오늘 저녁이 쇼케이스구나... 그렇구나 하루하루

아아아 ㅜㅜㅠ인피 국내 쇼케이스가 오늘... 20시라니 ㅜ
순환기학때메 죽어갈텐데...
잔인하오 ㅜㅜ
미리 알았으면 쇼케이스 응모라도 했을텐데 꺼이꺼이

오랜만의 음식 업로드 하루하루

길우진 까페



처음으로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먹고 동기 동생은 에그베네딕트를 먹었다! 발사믹 소스가 좀 많고 치커리가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좀 썼다 ㅜ 그외에는 굿!


이대에 있는 초콜릿 까페.
오랜만에 여유있게 수다떨수 있어서 넘 좋고 tempering된 초코코팅의 얼그레이 무스와 큰 슈크림을 먹을 수 있어 입이 호강!!




홍대 허니볼에서 다른 동기가 먹은 에그베네딕트와 귀여운허니볼!!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온 스페셜 패키지!!
왕 큰 누텔라와 골드피싱!! 감사합니다 hp 선생님 ^^

우유 빙수 하루하루

채다인님이 칭찬하신 우유 빙수를....
신촌역사역 근처 호밀밭에 엄청난 줄이 있다고 해서 사 먹게됐다...



평은...
동생: 맛있다 함
나: 생각보다 연유맛이 너무 강하고 특유의 찐득함을 해소하고자 우유가 필요했음. 우유 넣고 나니까 맛남!

원격의료 학습

원격의료는 지역환자들의 의료 이용에 따른 편의를 도모하고 현재 it 변화의 흐름에 맞춰가기 위한 의료서비스의 항상을 위해 도입하려고 한다. 하지만 현재 큰 틀이 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분별한 제도의 도입은 무리라고 생각된다. 일차적으로 가장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 중 하나가 환자들이 비록 원격진료를 받는다고 해도 처방전과 의약품을수령하기 위해서는 약국을 들러야 한다고 한다. 의약품이 원격적으로 운반된다고 해도 수령인에게 도달할때까지 생겨날 수 있는 비용과 운송오류 등도 감안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쟁점은 의료인이 환자를 진료할때 쓰는 술기 중 촉진, 청진이 효율적으로 일어나지 않아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데 애로사항을 초래한다. 이 부분은 오진뿐만 아니라 위급한 환자인 경우 사망과 같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야기할 수 있어 중요하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환자에게 위급한 상황이 생겨 사망했을경우 어느 의료진이 책임을 질 수 있는지에 대해 모호성이 생겨난다. 또한 원격진료 시스템의 도입에 드는 예산이 엄청날 것인데 그에 대해 누가 부담할 것이며 많은 의료 전문가들이 시스템에 의해 회의와 의문을 갖고 있다는 데 있어서 이 원격진료 시스템의 도입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해야될 필요성이 있다.

[드라마] 처용 + 밀회 show review

본인이 좋아하는 류는... 조금씩 피 터지고 귀신/뱀파이어/angel+devil 섞인 거 나오는 겁니다... (그나마 예전보다는 좀더 밝아진 장르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그 중에서 처용은...  전효성이 좀 귀엽고 하선우 역인 여형사분도 귀여우시고 오지호한테 왜 저렇게 매달릴까... 이 생각하면서 보는데 드라마 음악이 호란씨가 부른 '잃어버린 것들'.... 노래 왕짱 좋습니다!! 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밀회 너무너무 좋아예!! 오혜원은 너무 카리스마 넘쳐서 좋았구 (학교에서 이런 롤모델님이 있음 나도 여신님 했을텐데 ㅠㅠ, 유사한 분이 계시기는 하나 너무 까칠하심... 게다가 해부학 담당이라서 패스) 이선재는 너무 나이에 잘 맞게 행동해서 완전 귀엽고 급습적으로 다가오는 모습에 OMG OMG를 부르면서 보고 있긴 한데... 제발 막장으로는 가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끼유끼유...

spodery님 ㄱㅅ 합니당!

  월요일 시험이라서 이때까지 제대로 택배도 확인 못하고 있었어요;;; 나눔물품인 고기소스 잘 받았습니다! 담에 국수 먹을때 꼭 인증샷을 올리도록 하겠심니당!

주말과 월요일 하루하루

이번주 주말은 너무 힘들었다. 월요일에 치는 세과목을 위해 정신없이 시간 보내는 와중에 내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상담이 또 와서 그거 이야기 한다고 한시간 날리고...
그리고 어제는 정말 똥줄타는데 동생님이 접촉사고까지 나서 ㅜ 아침부터 경찰서 저놔하고 차로 친 사람이랑 연락하고 연대병원 응급실까지 동생 데려가고 ㅜㅜㅜ

내 시간은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잠은 부족하고 시험 보다가 졸까봐 되게 긴장하고 문제들도 풀었는데 막상 매기니 틀리는 것도 많고 ㅜㅜ 인생무상이다 정말...

파업과 관련되서... 하루하루

지금 너무 해야될 것두 많고 목 왼쪽은 결린게 자꾸 풀리지가 않는다.
그리고 이번 파업으로 관련되서 이야기도 짧게 듣긴 했는데 과연 다들 잘 뭉쳐서 할 수 있을까?
마음 편하게 대학을 미국에서 다니고 거기서 실습도 했으니 다시가도 적응하겠지 이런 생각은 들지 않는다.
마음 같아서는 다 바꿔대고 싶지만 나는 그 많은 사람들 중하나인데...

그리고 학교에서 파업전에 말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말이 많이 없어서 의아해했던 것도 있고 자신의 일이라고 피부에 와닿지 않는 애들이 많아서 앞으로 변화를 일으킬때 더 힘들지 않을까... 이런 회의적인 생각도 든다.

그래도 아직 끝장을 본 일이 아니니 어떻게든 잘해내야 할거다. 직업의 귀천이 없으니 의사도 똑같은 인간으로 보고 대해야 하는거다. 부자인 의사들도 있겠지만 제대로 운영도 못해서 자살하는 의사들도 있고 전공바꿔서 사는 의사들도 있는 거고.

모든 직업계층에서 원하는 것을 똑같이 원하는 것이라는 거. 그게 모두를 위해 더 좋은 것이라는 것을 왜 소수의 부자인 의사들만을 가지고 마녀사냥하냐.

힘내자...

연구지원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한 대학에 대한 응시자격 부여
-사후의 관리적 사항없이 영구인정되는 상황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힘들다.
-평가인증기구로부터 인증을 받은 대학을 졸업하는 것으로 응시자격 강화규정

자격인정제도에 대한 사례분석

가. 국가시험관련 자료 조사 및 사례분석
-의사, 치과의사
*외국대학 인정심사 신청건수
권역별 참고사례를 하나 이상 조사해 첨부
-1. 일본
2. 오세아니아-호주 (Nadia)
3. 유럽권-독일 (프란츠아저씨?), EU로 통합관리가 이루어지는지. 제도별 조사-면허관리의 기준이 되는 법/규정등의 근거를 첨부할 수 있도록
4. 아메리카권- 미국 (Kate spectorsky?? Knutson?)

국제적 인증평가를 진행하는 기관들

자격인정제도 개선안  + 입증자료 제시 + 근거


시험과 미래...

어제는 임상의학 1, 정신의학, 신장학 시험을 연달아쳤다. 현실은 암울했지만 역시나 놀랍지도 않게 아침빨리 일오나지 못하고 시험을 치러갔다.

파업한다고 해서 여러모로 싱숭생숭한 마음과 더불어서 시험을 치고 나니...
정말 다시 돌아가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현상태를 바꾸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도 하지만...

제발 제2의 의학분업과 같은 상태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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