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가기전에 포슷팅... 하루하루

포스팅 하려다가 스리지가 잘 안 되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ㅎㅎ

수요일에는 참 만족스러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걱정 정도가 한 0.5% 줄었죠... 하지만, 어제 하려던 포슷팅은 어무님 곰돌이님 갤럭시로 찍은 사진들이 전송이 안 되서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부산♥ 에있는 어린이대공원 근처에 있는 오리 바베큐 집에 갔습니다.
원래 어무님의 고집으로 예전에 간 정식집을 갔는데,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 하더군여(그래서 가지 말자도 했더니...)



첨으로 메뉴판 찍었습니다 ㅎㅎ

점심 가격이면 착하지만 저녁은 그닥 착하지 않은... 물론 얻어먹는 저는 좋죠 ㅋ




더럽혀지기 전 이쁜 불판도 찍고
어무님이 서두르시다가 젓가락을 나중에 불판사이로 떨어뜨렸어요 ㅜ





덧글

  • pipi 2012/06/18 12:08 #

    맛있겠당..츄릅
    나도 먹고 싶당..ㅡㅠ
  • 홍쎄 2012/06/18 15:58 #

    이 날 아빠가 기분이 좋아서 어린이 대공원 쪽에 있는 사랑채 먼저 갔었는데 늦었다고 퇴짜 먹고 간 오리 바베큐집이야... 엄청나게 맛난 것은 아니었지만 나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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