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힘들때 쓰나보다. 하루하루

 예전에도 그랬지만, 최근에는 더 포슷팅들만 빠르게 스캔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공부하다가 이유없이 화가 나서 운동도 가고요...

 또 집에서 이것저것 일이 생겨나더군요. 어무님이 일하는 곳에서 어무님을 못살게 bully 시키는 40대 아줌마도 있고, 담배 피우다가 걸려서 저한테 짜증내던 우리 곰돌이님까지...

 그런데, 지금은 이상하게 힘들지 않네요.

 며칠전에 힘들어서 이글루스 말고 제가 아는 다음까페에 글을 올렸습니다.

 거기서 완전 힘들어요 하고 징징 짤거 같아서 힘들지만 열심히 하려고 행동하고 있어요 하니.... 사람들이 제가 하는 것을 많이 알리라고 하더군요 (한 분은 직설적으로... "쪽팔려서라도 하게 됩니다" 이러셨음;;)

 그래서 당분간 이글루스 포슷팅은 먹부림/일상 답답할때 포슷팅으로 채워나갈 거 같습니다.

 이상! The END!!!

덧글

  • pipi 2012/07/04 00:04 #

    씩씩하구나..토닥토닥..
    힘내시오!'ㅅ'
  • 홍쎄 2012/07/04 08:43 #

    감사감사 ㅋㅋ 너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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